- [브랜드] 일상 속으로 스며든 굽네, 그 중심엔 굽러버가 있다!
- 관리자
- 2026-02-12 00:00:00
[브랜드] 일상 속으로 스며든 굽네, 그 중심엔 굽러버가 있다!
단순한 광고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굽네치킨 공식 앰버서더 프로그램 ‘굽러버(Goob-Lover)’가 있습니다.
‘굽러버’ 는 단순 리뷰를 넘어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녹여낸 콘텐츠로 MZ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광고보다 ‘경험’ 에 집중하며, 디지털 콘텐츠부터 오프라인 행사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굽네를 사랑하는 사람들, ‘굽러버’
‘굽러버’ 는 굽네치킨을 사랑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굽네치킨의 매력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앰버서더 모임입니다.
현재 활동 중인 1기는 강력한 소통력을 갖춘 인플루언서 15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팔로워 1,500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굽네치킨공식 인스타그램 ‘THE굽스터(the___goobster)’ 계정을통해 DM으로 신청 문의가 가능합니다.
최종 선정된 앰버서더는 기수별로 3개월간 활동하며,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총 4개 기수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단순한 협업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파트너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광고보다 ‘경험’…트렌드를 녹여낸 콘텐츠 전략 🎬
최근 굽러버들이 선보인 콘텐츠는 대중문화 트렌드와 굽네치킨의 제품을 재치 있게 연결하며 큰 화제를모았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시청할 때 즐기기 좋은 ‘환연푸드’ 로 저희의 신제품 ‘추추치킨 스테이크’ 를 제안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굽네 온라인 주문하기로 직접 주문한 뒤, ‘솔로지옥’ 몰아보기까지 더해 ‘나만의 굽네 추.장 세트’를즐기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 시청 경험과 굽네치킨의 메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이 방식은 “저 메뉴를 안 먹으면 손해인 느낌이다”, “환연이 아니라 음식에제대로 과몰입하게 만든다” 는 등 유쾌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저희는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광고 메시지 대신, 굽러버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실제 경험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 경험이 재해석 되기를 바랍니다.
인플루언서들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은 소비자 신뢰를 더욱 단단히 만들고, 나만의 팬덤을 구축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확장되는 굽러버 🌿
굽러버의 활동은 디지털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굽네치킨의복합문화공간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진행한 팝업 행사 ‘더 추추’ 를 시작으로,
앞으로 열릴 ‘2026 굽네 오븐런’, ‘굽네 오븐 클래스’ 등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도 굽러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에너지는 다시 각자의 채널을 통해 공유됩니다.
그렇게 굽러버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입체적인 소통의 중심에서 나와 소비자를 더욱 가깝게연결해줍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오븐구이 문화 🔥
굽러버는 단순한 홍보 모델이 아니라, 오븐구이의 가치를최신 트렌드와 결합해 색다른 재미와 매력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파트너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굽러버와 함께 감각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맛있고 건강한 오븐 요리 문화를 더욱 널리 확산해나갈 계획입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만나는 굽네,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굽러버’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