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굽네 오븐런-부산, 4,000명과 함께 성황리 마무리!
- 관리자
- 2026-05-06 00:00:00
[브랜드] 굽네 오븐런-부산, 4,000명과 함께 성황리 마무리!
지난 5월 3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고객 참여형 러닝 페스티벌 '굽네 오븐런-부산' 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습니다.
펀 러닝 트렌드, 굽네가앞장섭니다 🏃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열풍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식품업계에서는 이색 마라톤을 활용한 '펀 러닝(Fun Running)'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제품노출 중심의 일회성 홍보를 넘어, 참가자가 브랜드 가치를 몸소 느끼고 즐기는 참여형 캠페인이 브랜드 팬덤을 형성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는 추세입니다.
식품 브랜드와 마라톤의 결합은 이제 단순한 후원을 넘어 '체험의장' 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러닝은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하는 식음료 섭취가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활동인 만큼, 브랜드의 맛과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입니다.
특히 참가자들이 브랜드 콘셉트로 설계된 코스를 직접 달리는 과정은 기존 오프라인 행사보다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간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전략적 창구로 기능합니다.
뛰는 맛이 다르다! WE ROAST, YOU RUN 🔥
저희가 지향하는 '맛있고 건강한 오븐구이' 철학을, 러닝이라는 역동적인 활동으로 확장한 고객 참여형 브랜드페스티벌입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달리며 굽네치킨의 맛있고 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지난해 서울 행사 당시 티켓 오픈 10시간 만에 3,000석이 전석 매진된 열기는 올해 부산에서도 그대로 이어져, 오픈당일 전량 매진을 기록하였습니다.
봄비도 막지 못한 4,000명의열정 ☔
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대저생태공원은 이른 아침부터 주황색 오븐런 티셔츠와 치킨 머리띠를 착용한 참가자들의 밝은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약 4,000명의 참가자가 5km 코스를 즐겁게 완주하며 굽네치킨만의 건강하고 활기찬 세계관을 만끽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출발 전부터 포토존과 체험 부스를 오가며 현장을 즐겼고, 출발 신호와 함께 대저생태공원의 봄 풍경 속으로 힘차게 달려 나갔습니다.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코스를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였고, 행사장곳곳에서는 봄비마저 특별한 추억으로 만드는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굽네의 시그니처 메뉴로 채운 5km 코스 🌶️🍕
5km 코스 전반에는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를 테마로 한 세 가지 구간이 마련되었습니다.
- - 오리지널존
- - 고추 바사삭존
- - 시카고 피자존
참가자들은 각 테마존을 통과하며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체험하고, 러닝 중간중간 브랜드 요소를 만나는 색다른 재미를 느꼈습니다.
'치킨이 되어 달리는' 콘셉트에 맞춰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참가자들이 코스를 가득 메우며, 굽네 오븐런에서만 볼 수 있는 재치 있는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완주 이후에도 계속된 축제 🎉
완주 이후에도 현장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참가자들은완주 메달과 완주 꾸러미로 구성된 패키지를 수령하고,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현장에는 굽네치킨의 신제품 '굽네 순살 시카고 피자 시리즈' 와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굽네 브랜드관', 게임형 콘텐츠 공간 '굽네 플레이그라운드', 초대형 오븐 콘셉트 포토존 등 다양한 브랜드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러닝 이후까지 이어지는 축제 분위기를 선사하였습니다.
무대 프로그램 역시 페스티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개그맨 이상민과 이상호의 유쾌한 진행 아래 가수 정동하와 그룹 퀸즈아이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소개하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도진행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으로 확산되는 굽네의 이야기 📱
'굽네 오븐런'은 대규모 커뮤니티형 행사로서 브랜드 팬덤형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80만건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도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인증샷과 완주 후기가 SNS를 통해 확산되며 오프라인의 생생한 경험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된 '굽네 오븐런'은 저 굽네치킨만의 시그니처 페스티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더 많은 지역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며, 굽네치킨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