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굽네×홍익대, ‘AI·로봇·모빌리티 시리즈 전시’로 넓히는 AI 브랜드 경험
- 관리자
- 2026-08-11 00:00:00
[ESG] 굽네×홍익대, ‘AI·로봇·모빌리티 시리즈 전시’로 넓히는 AI 브랜드 경험
저희 굽네는 홍익대학교와 함께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AI·로봇·모빌리티 시리즈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첫 AI 영상제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이제는 로봇·피지컬 UX와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전시를 차례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
굽네 플레이타운은 홍익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강원대학교 등 총 4개대학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미술·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전국 17개대학 약 240명의 예술·도예 전공 학생들이 참여한 도자 전시회 ‘다다닭 2025’를 개최하며, 청년 창작자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왔습니다.
AI로 넓혀가는 브랜드 경험 🤖
저희는 새로운 기술을 브랜드 경험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며 AI 기반 콘텐츠와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AI 맞춤형 영상 메시지 ‘추추레터’와 AI CM송 콘테스트 등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AI를 활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접점을 넓혀왔습니다. 이번 시리즈 전시에서는 이러한 AI 활용 경험을 문화·예술 영역으로 확장하여, AI 영상 창작부터 로봇·모빌리티까지 미래 기술과 디자인을 폭넓게 선보이고자 합니다.
3부작 릴레이 전시로 이어지는 이야기 ✨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창작부터 인간 중심의 로봇·피지컬 UX, 미래 이동수단 디자인까지 잇는 3부작 릴레이 전시입니다. 시각디자인과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산업 디자인 모빌리티 디자인 등 서로 다른 전공 분야의 창작·연구 성과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융합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공과대학의 수업·연구결과물을 대중에게 선보입니다.
각 전시는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면서도 ‘사람 중심의 미래경험 디자인’이라는 공통된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기술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미지와 형태, 움직임, 사용자 경험 등 디자인의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관람객 여러분은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각문화에서 출발해 사람과 로봇의 물리적 상호작용, 미래 모빌리티가 변화시킬 생활 방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전시, ‘제3회 순수 100% AI 영상제’ 🎬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인 ‘제3회 순수 100% AI 영상제’는지난 7월 26일 성료했습니다. ‘AI POP-UP CINEMA: 뷰파인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 을 주제로 약 3주간 열렸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AI디자인 프로젝트’ 수강생 28명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획·제작한 총 29편의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은 ‘뷰파인더’ 를 세상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으로 설정하고, ‘서툼’, ‘성장’, ‘연결’ 등의 주제를 생성형AI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습니다. 상영작은 굽네 브랜드 필름 4편, 단편영화 14편, 일반 브랜드 필름 11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저희 굽네의 브랜드 필름은 ‘L'Envol Doré: 황금빛 비상’, ‘Life is not Fried’, ‘온기가 익어가는 시간’, ‘향기소통’ 등 4편입니다. 학생들은 굽네의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분석해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실제 브랜드 콘텐츠로 구현해주었습니다.
전시 기획과 공간 연출에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홍익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아트 디렉터팀이 전시 기획부터 공간 구성, 작품 배치,현장 설치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영상 상영과 함께 팝업 행사, 미디어 파사드, 인터랙티브 아트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기술 자체보다 스토리텔링과 대중 소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시 마지막 주말인 7월25일과 26일에는 굽네 플레이타운 2층에서 팝업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생활·공예소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며 창작 결과물이 상품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 전시, ‘형태를만드는 시간’ 🔩
두 번째 전시 ‘형태를 만드는 시간: 생각·몸·감각의 유형화’는 오는 8월 13일까지굽네 플레이타운 4층 굽네 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홍익대학교 HIDE LAB(Human-Centered Integrated Design Engineering Laboratory)의연구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전시로, 시각디자인과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을결합해 제품·로봇·모빌리티 등 물리적 인터페이스에서 사람중심의 사용자 경험이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마지막 전시, ‘동적평형’ 🚗
마지막 전시 ‘동적 평형:욕망과 책임의 균형’은 오는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홍익대 미술대학 산업디자인 모빌리티디자인 분야의 작품을 통해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을 향한 인간의 욕망과 사회·환경·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사이의 균형을 조명합니다. 특히 저희 굽네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딜리버리 모빌리티를 선보이며, 브랜드와대학이 함께 미래 이동 기술을 일상의 배달 경험과 연결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대학과 청년 창작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중과 만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앞으로도 넓혀가겠습니다.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창작자들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실제콘텐츠로 구현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맛있고 건강한 국내 No.1 오븐요리 브랜드 굽네는 2005년 오븐구이 치킨을 선보인 이래,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하고 맛있는 식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치열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20여 년간 가맹점주와 상생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성장해 온 굽네는 현재 국내 1,247개, 해외 7개국 18개 매장을운영하며 글로벌 K-오븐치킨 대표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